[포토]황희찬의 골을 축하하는 이기혁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축구국가대표팀의 이기혁(맨 오른쪽)이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 스미스 필드 하우스 사우스 필드에서 진행된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페널티킥 골을 넣은 황희찬(맨 왼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 5. 31. 프로보(미 유타주) | 박진업 기자 upandu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이홉, 미국 앤텔로프 캐년 방문… 투어 중 즐긴 여유로운 순간Next: 닝닝, 독보적인 카리스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