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독보적인 카리스마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구찌(Gucci)가 지난 3월 시작한 핸드백 캠페인 ‘Beauty and the Bag’의 두 번째 챕터를 29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올해 초 구찌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새로 합류한 에스파 닝닝이 참여해 브랜드의 새로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황희찬의 골을 축하하는 이기혁Next: 막판 추격 어림도 없지! ‘보쉴리 6이닝 10K 무실점→최원준 월간 최다 안타 단독 2위’ KT, 키움 5-1 격파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