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선수 신화’ 오현규 등번호 18번 꿈 이뤘다…조위제는 ‘부상 눈물’ 조유민의 14번 품고 뛴다 [SS솔트레이크 현장]

    ‘예비 선수 신화’ 오현규 등번호 18번 꿈 이뤘다…조위제는 ‘부상 눈물’ 조유민의 14번 품고 뛴다 [SS솔트레이크 현장]
    [스포츠서울 | 솔트레이크시티=김용일 기자] ‘예비 선수 신화’로 표현되는 오현규(베식타스)가 마침내 꿈의 무대에서 원하던 등번호 18을 달았다. ‘제2 오현규’를 꿈꿨다가 대체 발탁된 조위제(전북 현대)는 부상으로 낙마한 조유민(알 샤르자)의 등번호 14를 물려받는다. 국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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