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선수 신화’ 오현규 등번호 18번 꿈 이뤘다…조위제는 ‘부상 눈물’ 조유민의 14번 품고 뛴다 [SS솔트레이크 현장]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솔트레이크시티=김용일 기자] ‘예비 선수 신화’로 표현되는 오현규(베식타스)가 마침내 꿈의 무대에서 원하던 등번호 18을 달았다. ‘제2 오현규’를 꿈꿨다가 대체 발탁된 조위제(전북 현대)는 부상으로 낙마한 조유민(알 샤르자)의 등번호 14를 물려받는다. 국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솔로포+결승타’ 김성윤, 이렇게 잘했는데 “동료들에게 고맙다”…이런 게 ‘품격’이다 [SS대구in]Next: [포토]축구 대표팀, 다 모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