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이민기·지창욱 “고의 탈세 NO”…반복되는 1인 법인 논란 [종합]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이경, 이민기, 지창욱이 잇따라 세금 추징 논란에 휩싸였다. 다만 이들 모두 “고의적인 탈세는 없었다”며 세법 해석과 적용 과정에서 발생한 견해 차이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지난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창욱의 개인 법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가현, 대리기사 ‘캠’ 공개 DM 협박에 분노 “까발려라 제발”Next: ‘3G 연속’ QS→3점대 ERA 진입…‘낭만 투수’ 임찬규 ‘완벽 부활’ 선언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