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조현우→2022 조규성, 2026 이동경? ‘폼 좋은 K리거’ 사고 칠 준비 끝 [SS프로보 현장]

    2018 조현우→2022 조규성, 2026 이동경? ‘폼 좋은 K리거’ 사고 칠 준비 끝 [SS프로보 현장]
    [스포츠서울 | 프로보(미 유타주)=김용일 기자] 2018 러시아 대회 조현우, 2022 카타르 대회 조규성에 이어 2026 북중미 대회에서는 이동경(울산HD)이 K리거의 자존심을 세울 것인가. 이동경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있는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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