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1200만 관중 KBO의 그림자…장채근 “대학야구, 이대로 가면 다 무너진다” 2주 ago57년 ago01 mins 장채근 전 감독 대학야구 위기 진단 한국대학야구연맹 회장 선거 출마 선언 TV중계·국제교류전·대졸 지명 확대 장채근 “대학야구 살릴 마지막 기회” [스포츠서울 | 목동=김민규 기자] “이대로 가다간 대학야구 다 무너집니다.” KBO리그가 ‘1200만 관중 시대’를 활짝 열었다. 매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가인, 결국 키 쟀다…170㎝설 끝낸 ‘맨발 168.7㎝’Next: 박은영 셰프, 호텔서 성차별 당했다…“여자는 이런 걸 먹어야 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