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1200만 관중 KBO의 그림자…장채근 “대학야구, 이대로 가면 다 무너진다”

    [단독 인터뷰] 1200만 관중 KBO의 그림자…장채근 “대학야구, 이대로 가면 다 무너진다”
    장채근 전 감독 대학야구 위기 진단 한국대학야구연맹 회장 선거 출마 선언 TV중계·국제교류전·대졸 지명 확대 장채근 “대학야구 살릴 마지막 기회” [스포츠서울 | 목동=김민규 기자] “이대로 가다간 대학야구 다 무너집니다.” KBO리그가 ‘1200만 관중 시대’를 활짝 열었다.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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