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서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유입되면서 8일 새벽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비가 시작됐다. 출근 시간대 강한 비가 예상돼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현재 인천과 경기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충남 서해안에는 시간당 5㎜ 안팎의 비가 관측되고 있다. 서울과 그 밖의 수도권 지역에도 약한 비가 이어지고 있다.서해상과 중부 서해안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나타나고 있다.이번 비는 9일 밤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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