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SF 블록버스터의 신기원 ‘호프’, 나홍진이 완성한 압도적 세계관 [서지현의 몰입①]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나홍진 감독은 늘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왔다. 앞서 ‘추격자’와 ‘황해’에서는 현실의 범죄를 조명하고, ‘곡성’에서 한국형 오컬트의 세계를 구축했다면 신작 ‘호프’에선 처음으로 SF에 도전했다. 외계인을 소재로 삼으면서도 그 공간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격폼? 자세? 생각 안 하렵니다” 돌아온 김영웅, ‘감’ 안 좋아도…단순하게 ‘그냥 한다’ [SS대구in]Next: [공식] 인천서 놓친 기회, 수원서는? ‘SSG 방출’ 외야수 이정범, KT 입단…“남은 전반기 1군 선수단과 동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