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주기 싫었다” 옥주현, ‘옥장판’ 심경 고백…김호영에게 묻고 싶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옥주현이 옥장판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동료 배우 김호영의 대답을 요구했다. 옥주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이 담긴 글을 입력, 캡처하여 장문의 심경 글을 팬들에 공개했다. 우선 그는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원·아주·경기·조선, 나란히 토너먼트 진출[추계대학연맹전]Next: “타격폼? 자세? 생각 안 하렵니다” 돌아온 김영웅, ‘감’ 안 좋아도…단순하게 ‘그냥 한다’ [SS대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