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탈출했는데 주상욱 차였다”…‘김부장’ 서수민 “아빠 미안해, 무서워”

    “겨우 탈출했는데 주상욱 차였다”…‘김부장’ 서수민 “아빠 미안해, 무서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부장’ 소지섭이 죽은 줄 알았던 딸 서수민의 생존을 확인했다. 하지만 부녀의 재회는 또 한 번 엇갈렸다 10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에서는 딸 김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명포항으로 향한 김부장(소지섭 분)의 사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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