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탈출했는데 주상욱 차였다”…‘김부장’ 서수민 “아빠 미안해, 무서워”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부장’ 소지섭이 죽은 줄 알았던 딸 서수민의 생존을 확인했다. 하지만 부녀의 재회는 또 한 번 엇갈렸다 10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에서는 딸 김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명포항으로 향한 김부장(소지섭 분)의 사투가 펼쳐졌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럽스타’도 없던 조용한 사랑, 요란하지 않아 더 먹먹한 결말…‘아이유·이종석’ 축가 일화 남기고 작별Next: 사라진 ‘국대 복근’…김민지, 54㎏인데 옆구리살 잡고 ‘급찐급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