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 현실 나이였는데…” 46세 전지현, 이번엔 구릿빛 피부로 홍콩 뒤집었다

    “손은 현실 나이였는데…” 46세 전지현, 이번엔 구릿빛 피부로 홍콩 뒤집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지현은 여전히 전지현이었다. 최근 동안 얼굴과 대비되는 손등 주름으로 자연스러운 ‘현실미’를 보여줬던 그가 이번엔 홍콩 행사장에서 구릿빛 태닝 피부로 시선을 붙잡았다. 최근 홍콩 매거진 ‘TatlerStyle’은 공식 계정을 통해 전지현의 홍콩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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