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으로 향하는 잠실, 레전드 배터리 총출동! 두산 박철순-김경문→LG 김용수-김동수 합동 시구·시포

    역사 속으로 향하는 잠실, 레전드 배터리 총출동! 두산 박철순-김경문→LG 김용수-김동수 합동 시구·시포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에 레전드 배터리 조합이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박철순(70)과 LG 김용수(66)가 시구자로 나서고, 한화 김경문(68) 감독과 서울고등학교 김동수(58) 감독이 포수 마스크를 쓰며 과거의 명장면을 재현한다. 한국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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