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으로 향하는 잠실, 레전드 배터리 총출동! 두산 박철순-김경문→LG 김용수-김동수 합동 시구·시포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에 레전드 배터리 조합이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박철순(70)과 LG 김용수(66)가 시구자로 나서고, 한화 김경문(68) 감독과 서울고등학교 김동수(58) 감독이 포수 마스크를 쓰며 과거의 명장면을 재현한다. 한국야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매닝·오러클린과 결별’ 삼성, ML 통산 32승 페덱 영입…“선두 경쟁하는 라이온즈 매력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