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했지만 공허했다’…230억대 건물주 유리의 ‘제주 당근살이’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리의 제주살이 3년 차 일상이 그려졌다. 유리는 제주도 동쪽의 한적한 마을 단독주택에서 아침을 맞았다. 관광객 발길이 많지 않은 조용한 동네였다. 그는 “혼자 산 지 3년 차”라며 “독립을 처음 해본 곳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슴 수술 후회?” 이세영, 필러가 흘러내려…과감한 도전에 팬들은 ‘환호’Next: “아이 손 놓지 않는 아빠” 현빈♥손예진…톱스타 가족의 평범한 ‘美가족여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