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했지만 공허했다’…230억대 건물주 유리의 ‘제주 당근살이’

    ‘화려했지만 공허했다’…230억대 건물주 유리의 ‘제주 당근살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리의 제주살이 3년 차 일상이 그려졌다. 유리는 제주도 동쪽의 한적한 마을 단독주택에서 아침을 맞았다. 관광객 발길이 많지 않은 조용한 동네였다. 그는 “혼자 산 지 3년 차”라며 “독립을 처음 해본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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