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국대 복근’…김민지, 54㎏인데 옆구리살 잡고 ‘급찐급빠’

    사라진 ‘국대 복근’…김민지, 54㎏인데 옆구리살 잡고 ‘급찐급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육상선수 김민지가 사라진 복근에 충격 받았다. 국가대표 출신 스프린터의 탄탄한 몸매로 주목받았던 그는 거울 앞에서 옆구리 살을 직접 잡아보며 24시간 다이어트 챌린지에 나섰다. 10일 김민지의 유튜브 채널 ‘김민지 KIMMINGEE’에는 ‘처음 찍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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