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국대 복근’…김민지, 54㎏인데 옆구리살 잡고 ‘급찐급빠’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육상선수 김민지가 사라진 복근에 충격 받았다. 국가대표 출신 스프린터의 탄탄한 몸매로 주목받았던 그는 거울 앞에서 옆구리 살을 직접 잡아보며 24시간 다이어트 챌린지에 나섰다. 10일 김민지의 유튜브 채널 ‘김민지 KIMMINGEE’에는 ‘처음 찍는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겨우 탈출했는데 주상욱 차였다”…‘김부장’ 서수민 “아빠 미안해, 무서워”Next: 김태래 ‘회상’ 앞서 까데호가 먼저 깨웠다…산울림 ‘18분38초’ 대곡의 재탄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