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더비는 ‘투수’도 중요→한준수·조형우의 ‘소감’…똑같은 ‘아쉬움’-각자 다른 ‘결’ [SS시선집중]

    홈런더비는 ‘투수’도 중요→한준수·조형우의 ‘소감’…똑같은 ‘아쉬움’-각자 다른 ‘결’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올스타전의 ‘꽃’ 홈런더비가 끝났다. 한화 강백호(27)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오스틴 딘(33·LG) 대체로 출전한 SSG 오태곤(35)이 결승까지 갔다. 나란히 포수가 배팅볼을 던졌다. 희비가 엇갈렸다. 아쉬움은 또 똑같이 남는다. ‘결’이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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