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더비는 ‘투수’도 중요→한준수·조형우의 ‘소감’…똑같은 ‘아쉬움’-각자 다른 ‘결’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올스타전의 ‘꽃’ 홈런더비가 끝났다. 한화 강백호(27)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오스틴 딘(33·LG) 대체로 출전한 SSG 오태곤(35)이 결승까지 갔다. 나란히 포수가 배팅볼을 던졌다. 희비가 엇갈렸다. 아쉬움은 또 똑같이 남는다. ‘결’이 살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윤아 재혼 축하한 이민정·이정현…“윤아야 진심으로 축하해”Next: “가슴 수술 후회?” 이세영, 필러가 흘러내려…과감한 도전에 팬들은 ‘환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