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현장 ‘참교육’ 통했나…김세의 “생수·휴지도 못산다” 옥중 SOS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구치소에서 소시지도 못 사 먹게 하겠다”고 예고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영치금 가압류가 현실화됐다. 김세의는 옥중 편지를 통해 “생수와 휴지, 의약품도 살 수 없다”며 생존 위협을 호소했다. 최근 유튜브 방송을 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태래 ‘회상’ 앞서 까데호가 먼저 깨웠다…산울림 ‘18분38초’ 대곡의 재탄생Next: ‘SSG 방출’ 베테랑 외야수의 새로운 도전…울산 웨일즈, 하재훈 영입으로 경험 더 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