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래 ‘회상’ 앞서 까데호가 먼저 깨웠다…산울림 ‘18분38초’ 대곡의 재탄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산울림의 18분 38초짜리 최장곡이 5분 10초로 다시 태어났다. 밴드 까데호가 산울림의 대표 실험작 ‘그대는 이미 나(김창훈 작사·작곡)’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압축하고 비틀어 새롭게 꺼냈다. 산울림 측은 10일 까데호가 리메이크한 ‘그대는 이미 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라진 ‘국대 복근’…김민지, 54㎏인데 옆구리살 잡고 ‘급찐급빠’Next: 은현장 ‘참교육’ 통했나…김세의 “생수·휴지도 못산다” 옥중 SO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