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래 ‘회상’ 앞서 까데호가 먼저 깨웠다…산울림 ‘18분38초’ 대곡의 재탄생

    김태래 ‘회상’ 앞서 까데호가 먼저 깨웠다…산울림 ‘18분38초’ 대곡의 재탄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산울림의 18분 38초짜리 최장곡이 5분 10초로 다시 태어났다. 밴드 까데호가 산울림의 대표 실험작 ‘그대는 이미 나(김창훈 작사·작곡)’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압축하고 비틀어 새롭게 꺼냈다. 산울림 측은 10일 까데호가 리메이크한 ‘그대는 이미 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