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김주형, 33개월 침묵깨고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국가대표’ 김주형(24·나이키)이 오랜 침묵을 깨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째를 따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골프클럽(파70·7282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꿈 이뤄 정말 행복해요!” 유해란, 만화 같은 기록쓰며 ‘슈퍼루키에서 메이저 퀸으로’Next: 이해준, 홀로서기 후 첫 콘서트 성료…“나 참 괜찮은 사람” 위로 [SS인터뷰 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