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김주형, 33개월 침묵깨고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

    ‘국가대표’ 김주형, 33개월 침묵깨고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국가대표’ 김주형(24·나이키)이 오랜 침묵을 깨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째를 따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골프클럽(파70·7282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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