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처럼 한 골 지켜내고 승리 챙긴 안양 유병훈 감독 “클린 시트 높게 평가, 팀으로 버텨낸 승점 3 의미 크다”[현장인터뷰]

    ‘좀비’처럼 한 골 지켜내고 승리 챙긴 안양 유병훈 감독 “클린 시트 높게 평가, 팀으로 버텨낸 승점 3 의미 크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클린 시트한 것을 높게 평가하고 싶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23이 된 안양은 6위에 올랐다. 안양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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