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양치승, 헬스장 폐업 후 전현무 조언으로 ‘신사업’ 시작…“돈 없어서 7년 걸려”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헬스 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7년간 준비해온 맛집 추천 애플리케이션(앱)을 공개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앱 개발의 시작은 방송인 전현무의 한마디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2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25년 만에 체육관에서 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고비 심각한 부작용” 풍자, 극적인 다이어트 성공…확 달라진 얼굴에 ‘감탄’Next: 마침내 한화생명이 해냈다! 접전 끝에 ‘중국 최강’ BLG 제압…창단 첫 MSI 챔피언 등극 [2026 MSI]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