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숏리그’, 시도는 좋았지만 재미는 못잡았다[김현덕의 코미디]

    ‘코미디 숏리그’, 시도는 좋았지만 재미는 못잡았다[김현덕의 코미디]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티빙 오리지널 ‘코미디숏리그’는 숏폼 시대에 맞춰 코미디를 150초 안에 압축한다. 라인업도 화려하다 이용진·남호연, 황제성·설명근, 곽범·이창호, 임우일·이승환·홍예슬, 신윤승·박민성 등이 메이저 팀으로 나섰다. 마이너리그에서는 새로운 얼굴들이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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