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처럼 버티고 버텨낸 안양, ‘유효슛 15개’ 인천 1-0으로 꺾고 6위 도약[현장리뷰]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FC안양이 ‘좀비 축구’로 승리를 따냈다. 안양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23이 된 안양은 6위에 올랐다. 인천(승점 21)은 7위로 순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침내 한화생명이 해냈다! 접전 끝에 ‘중국 최강’ BLG 제압…창단 첫 MSI 챔피언 등극 [2026 MSI]Next: 3연승 달리던 서울-강원, 무더위 속 헛심 공방 0-0 무승부…송민규 노마크 무산, 송준석 골대 강타 [SS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