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최홍만, 그냥 해본 포즈?…팬들 ‘발칵’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방송인 최홍만이 타고난 키와 덩치로 유쾌한 장면을 연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홍만은 12일 자신의 SNS에 “만이에게 훈♡ 훈이에게 만♡ 그냥 해봤어ㅋㅋ”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홍만은 개그맨 김원훈의 외투를 강제로 벗기더니,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우스’가 또 해줬다! 한화생명 ‘벼랑 끝’에서 반격→MSI 챔피언 5세트서 가려진다 [2026 MSI]Next: “위고비 심각한 부작용” 풍자, 극적인 다이어트 성공…확 달라진 얼굴에 ‘감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