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석 샀는데 이코노미로’…기내소동 11년 뒤, 바비킴 53세에 딸 품었다

    ‘비즈니스석 샀는데 이코노미로’…기내소동 11년 뒤, 바비킴 53세에 딸 품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바비킴이 53세에 첫 딸을 얻었다. 바비킴의 아내는 11일 SNS에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나온 우리 아기”라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 줄게”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