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임대생’ 김영환 첫 선발 카드…윤정환 감독 “전술 이해 뛰어나고 가진 것 있다, 무고사는 상황 보겠다”[현장인터뷰]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김영환은 가진 것이 있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 유나이티드는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인천은 16라운드에서 선두 FC서울을 만나 잘 싸웠으나 0-1로 석패했다. 안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즈니스석 샀는데 이코노미로’…기내소동 11년 뒤, 바비킴 53세에 딸 품었다Next: “6개월 삶 연장…”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투병 응원 쇄도…일부선 ‘병원 촬영’ 지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