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항소심도 불복…“피해자인 내가 더 손해” 대법원 간다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둘러싼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이 결국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1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홍서범의 아들 B씨와 사실혼 관계였던 전 며느리 A씨는 지난 9일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해소에 따른 손해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화생명 ‘빈’ 공략엔 성공했지만…막지 못한 ‘온’의 쉔→세트스코어 1-1로 3세트 돌입 [2026 MSI]Next: 한화생명, ‘안방’에서 MSI 우승 놓칠 위기…녹턴 막지 못하면서 매치포인트 몰렸다 [2026 MSI]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