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뤄 정말 행복해요!” 유해란, 만화 같은 기록쓰며 ‘슈퍼루키에서 메이저 퀸으로’

    “꿈 이뤄 정말 행복해요!” 유해란, 만화 같은 기록쓰며 ‘슈퍼루키에서 메이저 퀸으로’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슈퍼루키’가 ‘메이저 퀸’으로 성장했다. ‘지구에서 아이언을 가장 잘치는 선수’라는 수식어도 생겼다.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2주 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진기록을 썼다. 유해란은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9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