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초’ 실제 포항스틸야드 ‘잔디’ 활용한 MD 판매…“단순한 굿즈 아닌 ‘13년 스틸야드’ 기억·간직하는 의미”

    K리그 ‘최초’ 실제 포항스틸야드 ‘잔디’ 활용한 MD 판매…“단순한 굿즈 아닌 ‘13년 스틸야드’ 기억·간직하는 의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K리그 최초로 실제 경기장 잔디를 활용해 판매용 MD를 제작했다. 포항은 지난 4월22일 광주FC(1-0 승)전 이후 원정을 계속해서 소화하고 있다. 잔디 교체 때문이다. 포항의 홈구장인 포항스틸야드는 지난 2013년 잔디 교체 이후 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