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초’ 실제 포항스틸야드 ‘잔디’ 활용한 MD 판매…“단순한 굿즈 아닌 ‘13년 스틸야드’ 기억·간직하는 의미”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K리그 최초로 실제 경기장 잔디를 활용해 판매용 MD를 제작했다. 포항은 지난 4월22일 광주FC(1-0 승)전 이후 원정을 계속해서 소화하고 있다. 잔디 교체 때문이다. 포항의 홈구장인 포항스틸야드는 지난 2013년 잔디 교체 이후 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새로운 피가 온다’ WKBL, 8월19일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개최Next: ‘뮤지컬 무산’ 백성현, 불의의 사고 극복한 ‘기부천사’ 실화 전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