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이적 대신 의리 택했다…“함께한 시간이 답”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현정이 이적 대신 동행을 택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하며 신뢰를 다시 확인했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16일 고현정과 최근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양측은 긴 시간 쌓아온 믿음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작품 활동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앞장섰던 유시민…왜 가장 매서운 ‘비판자’가 됐나[배우근의 롤리팝]Next: 40년 된 K2 소총, 이제는 바꿔야… “경제성 아닌 전투력·안전성 중심으로 관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