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앞장섰던 유시민…왜 가장 매서운 ‘비판자’가 됐나[배우근의 롤리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재명은 자체발광형 후보”라고 치켜세우며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던 유시민 작가가 최근들어 이재명 정부를 향해 독한 쓴소리를 쏟아냈다. “필연적인 실패의 길”, “본인과 나라에 해가 되는 방식”, “대통령의 지배를 받는 순간 민주당은 해체된다”는 표현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 거지들 협찬해 줘야 끝나”…‘가세연’ 피해자의 처절한 증언Next: 고현정, 이적 대신 의리 택했다…“함께한 시간이 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