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향한 마음, 국경 넘어 닿았다…영블스, 베네수엘라 강진 이재민 위해 100만원 기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영탁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번에는 국경을 넘어 재난 피해 이웃에게 닿았다. 영탁의 공식 팬덤 ‘영탁앤블루스(영블스)’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유엔난민기구(UNHCR)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5월 영탁 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디서 촬영하든 난 대한민국 사람”…‘中영화 찍고 무슨 애국?’에 최시원 발끈Next: ‘새로운 피가 온다’ WKBL, 8월19일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