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향한 마음, 국경 넘어 닿았다…영블스, 베네수엘라 강진 이재민 위해 100만원 기부

    영탁 향한 마음, 국경 넘어 닿았다…영블스, 베네수엘라 강진 이재민 위해 100만원 기부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영탁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번에는 국경을 넘어 재난 피해 이웃에게 닿았다. 영탁의 공식 팬덤 ‘영탁앤블루스(영블스)’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유엔난민기구(UNHCR)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5월 영탁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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