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은 나락, 가세연은 돈방석…‘매출 17억→50억’ 폭로 장사의 충격적 수익표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수현 관련 방송으로 받은 후원금만 1억1800여만원에 달했고 광고도 146차례 붙었다는 집계가 나왔다. MBC ‘PD수첩’은 지난 14일 ‘사냥꾼과 먹잇감-가세연의 위험한 생존법’ 편을 방송하고 김세의 대표가 운영한 가세연의 폭로 방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여름 강원 여행, 최대 50% 할인으로 떠나자!”…강원관광재단, ‘강원 관광두레 특별 기획전’ 운영Next: 한국에선 ‘독도’라더니 방문 뒤엔 ‘리앙쿠르 암초’…구글 지도의 두 얼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