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트로피가 경고다”…‘구마유시’의 섬뜩한 미소→한화생명, 상대 ‘19분 삭제’ [SS스타]

    “우리 트로피가 경고다”…‘구마유시’의 섬뜩한 미소→한화생명, 상대 ‘19분 삭제’ [SS스타]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우리 트로피가 경고의 메시지로 충분하지 않을까요.(웃음)” 웃으며 던진 한마디가 꽤 섬뜩하다. 말만 앞선 자신감도 아니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우승 트로피를 들고 프랑스 파리로 날아온 한화생명e스포츠의 ‘구마유시’ 이민형(24)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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