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500삼진·강민호 2600경기·최형우 2700안타…2026 KBO리그, 후반기 주요 기록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잠실구장에서 마지막으로 펼쳐진 2026 KBO 올스타전의 여운을 뒤로하고, KBO리그 후반기가 16일부터 시작한다. 치열한 순위 다툼 속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기록들을 살펴보았다. ◇삼성 역대 첫 번째 5600홈런&5만3000안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윙어 연쇄 이탈에 조용한 보강…안양의 여름나기, 실리 더한 ‘좀비 축구’ 온다Next: 영탁 향한 마음, 국경 넘어 닿았다…영블스, 베네수엘라 강진 이재민 위해 100만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