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거지들 협찬해 줘야 끝나”…‘가세연’ 피해자의 처절한 증언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김수현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가세연의 또 다른 수익 구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PD수첩’의 ‘사냥꾼과 먹잇감-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지, 몸무게 곧 30kg대 진입…인바디 측정 불가Next: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앞장섰던 유시민…왜 가장 매서운 ‘비판자’가 됐나[배우근의 롤리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