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율, 이름 바꾸고 새 인생…눈물 나는 재기의 순간 “잘될 거야” [SS인터뷰 ④]

    유태율, 이름 바꾸고 새 인생…눈물 나는 재기의 순간 “잘될 거야” [SS인터뷰 ④]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배우 유태율(37)은 최근 대학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하지만 그는 아직 ‘성공’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긴 공백과 실패를 딛고 다시 시작한 ‘성장 중인 배우’라고 표현한다. 유태율이 긴 공백기를 보낸 후 다시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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