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된 K2 소총, 이제는 바꿔야… “경제성 아닌 전투력·안전성 중심으로 관리”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우리 군이 운용 중인 K2 소총 10정 가운데 7정이 내용연한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제성이 아닌 전투력과 안전성을 기준으로 개인화기와 군 전투장구류를 관리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16일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국회 국방위원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현정, 이적 대신 의리 택했다…“함께한 시간이 답”Next: 신원·자산·가문까지 검증…Couple.net, 100만달러 배우자 매칭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