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촬영하든 난 대한민국 사람”…‘中영화 찍고 무슨 애국?’에 최시원 발끈

    “어디서 촬영하든 난 대한민국 사람”…‘中영화 찍고 무슨 애국?’에 최시원 발끈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중국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고도 애국을 말할 수 있느냐는 비판에 직접 응수했다. 작품 활동 국가와 자신의 국가관은 별개라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맞섰다. 논쟁은 한 누리꾼의 게시물에서 시작됐다. 해당 누리꾼은 15일 S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