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촬영하든 난 대한민국 사람”…‘中영화 찍고 무슨 애국?’에 최시원 발끈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중국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고도 애국을 말할 수 있느냐는 비판에 직접 응수했다. 작품 활동 국가와 자신의 국가관은 별개라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맞섰다. 논쟁은 한 누리꾼의 게시물에서 시작됐다. 해당 누리꾼은 15일 S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윙어 연쇄 이탈에 조용한 보강…안양의 여름나기, 실리 더한 ‘좀비 축구’ 온다Next: 영탁 향한 마음, 국경 넘어 닿았다…영블스, 베네수엘라 강진 이재민 위해 100만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