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피가 온다’ WKBL, 8월19일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개최

    ‘새로운 피가 온다’ WKBL, 8월19일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개최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여자프로농구에 ‘새로운 피’가 수혈된다.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월19일 청주체육관에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고교 졸업(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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