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피가 온다’ WKBL, 8월19일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개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여자프로농구에 ‘새로운 피’가 수혈된다.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월19일 청주체육관에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고교 졸업(예정)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탁 향한 마음, 국경 넘어 닿았다…영블스, 베네수엘라 강진 이재민 위해 100만원 기부Next: K리그 ‘최초’ 실제 포항스틸야드 ‘잔디’ 활용한 MD 판매…“단순한 굿즈 아닌 ‘13년 스틸야드’ 기억·간직하는 의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