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태·사오리·주하, 프로젝트 그룹 ‘지방 감시반’ 결성…21일 신곡 ‘살빼’ 발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거리의 시인들’ 노현태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후지모토 사오리, 트로트 가수 주하가 프로젝트 그룹 ‘지방 감시반’을 결성했다. ‘지방 감시반’ 신곡 ‘살빼’(다이어트)가 오는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살빼’는 전 세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윙어 연쇄 이탈에 조용한 보강…안양의 여름나기, 실리 더한 ‘좀비 축구’ 온다Next: 영탁 향한 마음, 국경 넘어 닿았다…영블스, 베네수엘라 강진 이재민 위해 100만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