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어 연쇄 이탈에 조용한 보강…안양의 여름나기, 실리 더한 ‘좀비 축구’ 온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실리를 더한 ‘좀비 축구’가 온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이 여름나기를 시작했다. 뎁스가 두텁지 않은 안양은 여름에 항상 어려움을 겪어 왔다. 더욱이 올시즌엔 공격 쪽에 부상자가 꽤 있다. 외국인 공격수 유기치와 아일톤이 이르게 전력에서 이탈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 트로피가 경고다”…‘구마유시’의 섬뜩한 미소→한화생명, 상대 ‘19분 삭제’ [SS스타]Next: 류현진 2500삼진·강민호 2600경기·최형우 2700안타…2026 KBO리그, 후반기 주요 기록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