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어 연쇄 이탈에 조용한 보강…안양의 여름나기, 실리 더한 ‘좀비 축구’ 온다

    윙어 연쇄 이탈에 조용한 보강…안양의 여름나기, 실리 더한 ‘좀비 축구’ 온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실리를 더한 ‘좀비 축구’가 온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이 여름나기를 시작했다. 뎁스가 두텁지 않은 안양은 여름에 항상 어려움을 겪어 왔다. 더욱이 올시즌엔 공격 쪽에 부상자가 꽤 있다. 외국인 공격수 유기치와 아일톤이 이르게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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