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이마트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밀키트를 선보이며 여름철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최근 홈디저트 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이마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식재료를 적극 반영해 ‘우베 팥빙수’와 ‘두바이스타일 팥빙수’를 새롭게 출시했다. 동남아시아에서 디저트 주원료로 인기를끄는 자색 참마 ‘우베’와 최근 디저트 열풍의 중심에 선 피스타치오 및 카다이프 조합을 빙수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우베 팥빙수’는 특유의 달콤한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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