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환영받는 느낌” 한국 무대 ‘첫 홈런’ 쏘아 올린 마드리스, KBO리그 적응 ‘이상 無’ [SS스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사랑받고 환영받는 느낌이다.” SSG 블라이 마드리스(30)가 한국 무대 2경기 만에 홈런을 쏘아 올렸다. 팀 동료들과 잘 어울리고 있다. 좋은 팀원들 덕분에 SSG에서 뛰는 게 즐겁기만 하다. 낯선 KBO리그에 잘 적응하는 중이다. SSG는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문회 피하지 않을 것” 홍명보 감독 이미 귀국, 정몽규 전 회장과 30일 동반 참석…‘서민위 고발’ 경찰 조사까지 임한다Next: “2-3시간마다 맛피아 오마카세 제공”…권성준, 효리수 TF팀 합류해 수영 향한 ‘못 말리는 편애’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