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범, ‘피의 게임X’ 부상 고백 “목 졸리는 상황에도 버텼다”

    허성범, ‘피의 게임X’ 부상 고백 “목 졸리는 상황에도 버텼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피의 게임X’ 출연자 허성범이 ‘약탈의 날’ 미션 당시 겪은 부상과 현장 상황을 직접 밝혔다. 허성범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 5화 공개 이후의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약탈의 날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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