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선배’ 디아즈 조언 되새기기! 세베리노, 더 잘할 수 있죠? 감독님도 긍정적 “점점 적응하고 있다” [SS시선집중]

    ‘KBO 선배’ 디아즈 조언 되새기기! 세베리노, 더 잘할 수 있죠? 감독님도 긍정적 “점점 적응하고 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제 좀 살아난 것 같다.” 8경기 타율 0.241. 이제 막 합류했지만, 외국인 타자에게 기대하는 성적과는 아직 거리가 있다. KBO리그 안착에 애를 먹고 있는 두산 유니오 세베리노(27) 얘기다. 다만 직전 삼성과 3연전에서 두 차례 멀티히트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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