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죄송하다” 손흥민 또 고개 숙였다…월드컵 한 달 지나도 남은 상처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소속팀 복귀 후 연이어 득점포를 가동하며 부활을 알린 손흥민이지만, 마음 한편에는 여전히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아픔이 남아 있었다. 손흥민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를 통해 팬들에게 다시 한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LAFC에서 맹활약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염·폭우 걱정 없다”…인스파이어, 실내형 ‘플레이케이션’으로 여름 휴가객 공략Next: 네이버페이, 소상공인과 상생 강화…‘Npay 커넥트’ 결제 수수료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