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죄송하다” 손흥민 또 고개 숙였다…월드컵 한 달 지나도 남은 상처

    “저희가 죄송하다” 손흥민 또 고개 숙였다…월드컵 한 달 지나도 남은 상처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소속팀 복귀 후 연이어 득점포를 가동하며 부활을 알린 손흥민이지만, 마음 한편에는 여전히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아픔이 남아 있었다. 손흥민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를 통해 팬들에게 다시 한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LAFC에서 맹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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