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한준수→태군마마 ‘절묘한 타이밍’ 복귀…KIA ‘안방’, 이제 제대로 돌아간다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태군마마’ 김태군(37)이 돌아왔다. 베테랑이면서 ‘원래 주전포수’다. 1군에 있어야 하는 선수다. 한준수(27)가 급성장하면서 주전을 꿰차기는 했다. 그렇다고 김태군이 필요하지 않은 게 아니다. 온몸으로 증명하고 있다. KIA 안방이 이제 제대로 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에 미친’ FIFA 회장, 결국 나락 엔딩 분위기…UEFA, ‘안티 인판티노’ 움직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