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운전논란 김빈우, 이번엔 한국 집 비운다…“1년 걸린 결정”

    층간소음·운전논란 김빈우, 이번엔 한국 집 비운다…“1년 걸린 결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빈우가 층간소음과 운전 부주의 논란에 연이어 휩싸인 가운데 한국 집을 비우기 시작했다. 남편과 두 아이를 데리고 새로운 환경에 뛰어드는 결정까지 1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김빈우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족사진과 이주 준비 과정을 담은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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