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운전논란 김빈우, 이번엔 한국 집 비운다…“1년 걸린 결정”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빈우가 층간소음과 운전 부주의 논란에 연이어 휩싸인 가운데 한국 집을 비우기 시작했다. 남편과 두 아이를 데리고 새로운 환경에 뛰어드는 결정까지 1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김빈우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족사진과 이주 준비 과정을 담은 사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즈나 유사랑·최정은, 데뷔 첫 라디오 DJ 출격…‘친한친구 방송반’ 2주간 책임진다Next: 신구 “아내 발인날도 공연, 관객과 약속은 내 사생활과 관계 없어”(‘시대목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