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길해연, 첫 등장부터 압도적 아우라…미스터리 불 지폈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길해연이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을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오싹한 연애’ 5회에서 길해연은 미술계의 큰손이자 예언재단 이사장 이화용으로 첫 등장했다. 이화용은 300년 전 기생 출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경표 “母 투병 이후 삶을 대하는 태도 바뀌어”(‘놀러코스터’)Next: 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으로 내일 출격…버스정류장 뒤흔든 ‘놀아보세’ 티저 베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