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길해연, 첫 등장부터 압도적 아우라…미스터리 불 지폈다

    ‘오싹한 연애’ 길해연, 첫 등장부터 압도적 아우라…미스터리 불 지폈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길해연이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을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오싹한 연애’ 5회에서 길해연은 미술계의 큰손이자 예언재단 이사장 이화용으로 첫 등장했다. 이화용은 300년 전 기생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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