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뎌진 호랑이 발톱…‘주객전도’ 하우스 오브 젠지, 손님만 웃었다 [SS포커스]

    무뎌진 호랑이 발톱…‘주객전도’ 하우스 오브 젠지, 손님만 웃었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호랑이의 안방이 손님들의 잔치가 됐다. 지난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과 e스포츠 월드컵(EWC), LCK를 휩쓸며 ‘체급의 젠지’로 군림했던 젠지가 올시즌 흔들리고 있다. 국제무대에서 시작된 균열이 이제 안방까지 번졌다. 자신들이 마련한 홈스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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